女방송인, 만취해 거리서 맨가슴 노출 '초민망!'

영국 M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엑스 온 더 비치(Ex on the Beach)' 시즌2 스타 케일리 모리스의 기이한 노출이 화제다. 현지 SNS를 통해 당시 '케일리 모리스의 만취노출'이라는 제목르로 민망한 장면들이 공개됐다.

사진을 보면 케일리 모리스는 홀터넥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원피스를 양쪽으로 제끼고 노브라의 육중한 가슴을 그대로 드러냈다. 얼굴은 붉게 달아오는 상태로 가슴의 주요부위까지 적나라하게 노출돼 민망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만함을 넘어서 이제는 혐오스럽기까지 하다' '한 두번도 아니고 왜 이럴까' '이 정도면 노출증 환자 아닐까?' '섹시하기 보다는 추해 보인다' 등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케일리 모리스는 지난 7월에도 밤거리에서 만취 상태로 유명 DJ 멜리사 리비스와 맨가슴을 드러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