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女배우, 팬미팅서 팬티 벗어 던져 '깜짝!'

유부녀 AV 스타 '시라이시 마리나'의 화끈한 팬서비스가 화제다. 중화권 스타로 자리잡은 시라이시 마리나는 최근 대만에서 팬미팅을 가졌다.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팬들이 참가하면서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던 현장 동영상은 현지 SNS에서 폭발적인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다. 열성팬에 의해 핸드폰으로 촬영된 동영상을 보면 흰색 원피스를 입은 시라이시 마리나가 무대에서 팬들의 환호에 흥분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사회자가 '고(Go)'를 외치자 시라이시 마리나는 허리를 숙여 원피스 속으로 손을 집어 넣는다. 잠시 머뭇거리는가 싶더니 엉덩이에서 팬티를 잡아 내린다. 순식간에 분홍색 팬티가 벗겨지고 팬들은 비명에 가까운 환호성을 내지른다. 팬티를 완전히 벗은 시라이시 마리나는 무릎 위에 올려 놓고 둥글게 접는다. 그러더니 시라이시 마리나는 팬들을 향해 힘껏 던진다. 조금도 망설임 없는 화끈한 팬서비스에 현장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다.

팬미팅에 참가하지 못하고 동영상으로 아쉬움을 달랜 팬들은 '역시 성진국의 배우다!' '이런 화끈한 팬서비스 때문에 그녀를 좋아한다' '현장에서 봐야 했는데 너무 아쉽다' '작품에서 처럼 화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시라이시 마리나는 요즘 가장 핫한 AV 여배우 중 한 명으로  G컵의 육중한 가슴으로 자랑하며 중화권에서는 '마마돌'로 불리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