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배우, 여신의 역대급 노출 드레스 '아찔!'

할리우드 여신 제니퍼 로렌스가 역대급 노출 드레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3일(현지 시간) 뉴욕 지그펠드 극장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조이(Joy)' 시사회에 참석한 제니퍼 로렌스를 포착했다.

이날 제니퍼 로렌스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급 자태를 뽐냈다. 특히 앞뒤가 깊게 파인 드레스로 인해 풍만한 가슴과 매끈한 등이 아찔하게 노출돼 카메라 플레쉬 세례를 받기도 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실존 인물을 그린 새 영화 '조이'에서 주인공 조이 망가노 역을 맡아 역경을 딛고 최고의  경영자에 오르게 되는 과정을 정열적으로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