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대낮 성행위 연상 사진 공개 '왜?'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성행위를 하고 있는 듯한 장면이 담긴 충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13일(현지 시간),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색 스포츠카의 본넷에 한 여성이 누워 있고, 그 앞에 서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분명 성행위를 하고 있는 듯 장면이지만 비버의 모습으로 봤을 때 포즈만 취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비버는 사진과 함께 '하늘만이 안다(Lord knows)'는 짦은 글을 남겼다. 이는 12일 더 선지를 통해 '모델 로라 카터가 자신과 클럽에서 만나 하룻밤을 보냈다'는 밝힌 것에 대한 항변의 뜻을 담고 있는 듯 하다. 저스틴 비버는 로라 카터의 주장에 대해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공개한 사진을 보면 성행위를 하는 건지, 안한 건지 알쏭달쏭하다. 보는 이의 주관에 따라 다르게 볼 수도 있는 것이다. 팬들은 '무슨 의미냐?' '사진 속 여성이 누구냐?' '왜 이런 사진을 올렸나?' '진실은 꼭 밝혀질 것이다' '이게 진실이냐?' '여성의 얼굴을 보여줘라' 등 사진에 대한 궁금증 봇물처럼 쏟아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