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지 女모델, X-마스 반나체 카드 '화끈!'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의 모델이자 배우인 아나 브라가 화끈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3일(현지 시간) 라스베이거스의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아나 브라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아나 브라는 플레이보이 모델 다운 화끈한 노출을 감행했다. 산타 모자만을 쓴 체 홀딱 벗은 반나체로 선보여 그 어느 해보다  화끈한 크리스마스를 예고했다. 누드가 사라지는 플레이보이지에 대한 아쉬움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파격적인 포즈들을 선보였다.

한편, 아나 브라는 동료인 아나이스 자노티와 함께 미국의 유명 해변들을 찾아 다니며 카메라를 향해 파격적인 노출을 일삼아 '가쉽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