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남친과 해변서 29금 애정행각 '민망!'

영국 출신의 모델 대니엘 로이드의 화끈한 애정행각이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2일(현지 시간)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남자친구인 마이클 오닐과 달콤한 휴가를 즐기는 대니엘 로이드를 포착했다.

이날 두 연인은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아찔한 스킨쉽을 즐겼다. 특히 썬배드에서는 마이클 오닐이 대니엘 로이드를  끌어안고 29禁 애정행위를 과감하게 시도해 해변의 수온주를 급상승 시키시도 했다.

한편, 대니엘 로이드는 2012년 울버햄튼 원더러스 FC 소속의 제이미 오하라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대니엘은 출산 후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SNS에서 수십만 팔로워를 거느린 스타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