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비현실적인 비키니 몸매 '시선강탈!'

빅토리아시크릿의 천사 테일러 마리 힐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0일(현지 시간) 프랑스 세인트바트 해변에서 화보 촬영중인 테일러 마리 힐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테일러 마리 힐은 아찔한 스타일의 비키니를 여러 벌 갈아입으며 9등신 몸매를 한껏 뽐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뒤태는 비현실적인 완벽한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테일러 마리 힐은 올해 20살로 국내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80만명이 넘을 정도로 서양에서는 대단한 인기를 얻고 있는 톱 클라스 모델이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