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걸, 그곳만 겨우 가린 상반신 누드 '아찔!'

UFC 대표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타가 상반신 누드로 섹시함을 한껏 뽐냈다. 운동으로 단련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리아니 셀러스티는 1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바지만 입은 체 상의를 모두 탈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속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양손으로 가슴을 가렸지만 넘치는 풍만함을 감추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가슴 대부분이 아슬아슬하게 노출되면서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아이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11월 UFC 서울 경기에 참석해 한국 UFC걸들과 미모 대결을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