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아찔한 각선미에 흉터가 옥에 티? NO!

미국 유명 모델 카일리 제너가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킴 카다시안의 이부 여동생으로도 유명한  카일리 제너는 10(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빨간색 의상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카일리 제너는 1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탄탄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허벅지에 크게 난 흉터도 과감하게 가리지 않고 과감하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흉터는 카일리 제너가 5살 무렵 언니인 켄달 제너와 술래잡기 놀이를 하다가 생긴 상처다.

팬들은 옥에 티로 생각할 수도 있는 흉터를 당당하게 내보이고 있는 카일리 제너에게 무한 애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