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파워블로거, 모델 뺨치는 육감 몸매 '아찔!'

유명 여행 블로거 니콜 아이삭스의 글래머 몸매가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9일(현지 시간) 바하마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니콜 아이삭스를 포착했다.

이날 니콜 아이삭스는 허리선까지 깊게 파인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뽐냈다. 특히 엉덩이는 '엉덩이퀸' 킴 카다시안이 울고 갈 정도의 풍만함으로 시선을 끌었다.

원피스 수영복이 엉덩이골로 말려 들어가면서 아찔한 장면들이 연출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