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겨서 추방당한 남자, SNS에 연인 공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지나치게 잘 생긴 외모 탓에 추방당한 것으로 알려졌던 오마르 보르칸이 미모의 연인을 페이스북에 공개해 화제다. 아랍에리리트 출신인 오마르 보르칸은 배우 겸 사진작가로 활동 중으로 국내 방송은 사연이 소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오마르 보르칸의 추방에 관련된 많은 제보들이 쏟아져 나왔으나 결국 허위로 밝혀졌다. 지난 1월 오마르 바르칸이 돌연 자신이 이야기를 부풀린건 사실이지만 추방이라는 단어는 언론이 만들어낸 것일뿐'이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그의 인기는 젼혀 식을 줄 몰랐다.

벼락스타가 된 오마르 보르칸은 최근 새롭게 개설한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연인을 공개해 또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페이스북에는 연인과 함께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들이 대거 올라와 있다. 사진으로 봤을 때 연인은 모델 뺨치는 외모는 물론 상당한 제력까지 갖추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국내 누리꾼들은 '아랍 장동건' 답게 '아랍 고소영'을 만났다며 질투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