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하이힐만 신은 파격 누드 '아찔!

톱 모델 미란다 커가 파격적인 누드로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 호주판 2016년 1월/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커버 화보에서 미란다 커는 알몸에 하이힐만 신은 체 팔로 가슴을 가린 아찔한 포즈를 선보였다. 세계 최고의 모델 다운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퍼스 바자' 인터넷 판은 지난 14일 이 표지를 공개하며 "좋은 물건을 가지고 있다면, 보여줄 것이다. 특히 당신이 미란다 커라면"이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 발표한 이후 현재 가장 어린 부자 CEO에 뽑힌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사진/하퍼스바자 호주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