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누드 보다 더 아찔한 란제리 화보 '헉!'

러시아 출신의 섹시 모델 율리야 라스모비치가 정열적인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9일(현지 시간) 세계적인 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는 율리야 라스모비치의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율리야 라스모비치는 정열적인 빨간색 란제리를 입은 체 아찔한 19금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흠 잡을 데 없이 쭉 빠진 글래머 몸매와 뇌쇄적인 눈빛은 남심을 훔치기에 충분했다. 이 화보는 율리야 라스모비치가 팬들에 대한 감삼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촬영한 것이라고 스플레쉬닷컴은 전했다.

한편, 율리야 라스모비치는 남성지 맥심과 FHM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