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애플힙 드러낸 하의실종 뒤태 '아찔!'

영국 모델 겸 배우 킴벌리 가너가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수영복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는 킴벌리 가너는 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가 보이는 발코니에서 아슬아슬한 비치웨어를 입은 뒤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치웨어는 킴벌리 가너가 직접 디자인한 제품으로 엉덩이가 살짝 드러나는 파격적인 스타일이다. 군살 하나 없이 탱탱한 애플힙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킴벌리 가너는 영국 케이블 방송 채널 E4에서 방송하는  리얼리티 드라마 '메이드 인 첼시'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