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유출된 사생활 사진 국내 SNS서 유포!

영국의 글래머 모델 겸 배우 켈리 브룩의 은밀한 사생활을 담은 사진들이 국내 SNS에 떠돌고 있다. 이 사진들은 지난 9월 아이클라우드(iCloud) 해킹 당시 유출된 것으로 대부분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빠른 대처로 인해 함께 해킹 당한 다른 유명인들에 비해 널리 퍼지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국내 SNS에 해킹 당한 원본들이 그대로 떠돌고 있다. 이는 소장하고 있던 누군가가 시일이 지나 유포한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들은 켈리 브룩이 침대에서 촬영된 셀카 형식으로 촬영해 민망하기 짝이 없다. 화보가 아니기 때문에 가슴은 물론 주요부위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개인정보 유출의 심각성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유포되고 있어 적잖은 논란이 예상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유포해도 괜찮나' 라는 우려의 글부터 '원래 켈리 브룩은 노출이 일상인데 별거 아니다'는 글까지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