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뇌쇄적 매력의 누드 화보 '시선강탈!'

네덜란드 출신의 톱 모델 라라 스톤이 아찔한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다 수입 모델' 6위를 당당한 차지한 라라 스톤은 7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롱부츠만 신은 체 의자에 앉아 촬영한 누드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에서 라라 스톤은 육감적인 알몸을 조금도 가리지 않고 다 드러냈다. 표정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과 완벽한 알몸이 야릇한 조화를 이뤄 뇌쇄적인 매력을 물씬 풍겼다.

한편, 라라 스톤은 최근 지난 1월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촬영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광고가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