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J컵 가슴에 과자 꽂고 19금 팬서비스!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거느린 일본 AV 여배우 다나카 히토미의 화끈한 팬서비스가 뒤늦게 화제다. 다나카 히토미는 올해 스물 아홉으로 J컵의 육중한 가슴을 자랑하는 베테랑급 배우다.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팬서비스 현장 동영상은 지난 11월에 열린 '2015 어덜트 엑스포'에서 촬영된 것.

영상을 보면 무대에 오른 히토미가 티셔츠를 올려 J컵을 가슴을 드러낸다. 사회자가 히토미의 가슴에 초콜릿을 묻힌 막대과자를 꽂는다. 히토미를 보기 위해 몰려든 메운 관람객들 중 신청자를 받아 무대에 올라오게 한다. 대부분 남성 관객들이다. 차례대로 남성들은 히토미의 가슴에 올라온 막대과자를 손을 대지 않고 입으로 먹는다. J컵의 가슴에 남성들의 얼굴까지 파묻혀 야릇한 장면들이 속속 연출된다.

히토미의 야릇한 팬서비스를 받은 남성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이 화끈한 팬서비스 영상은 국내 SNS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역시 성진국 여배우 답다'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 '베테랑 여배우의 포스가 느껴진다' '팬들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