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손님에게 야릇한 장난 친 女판매원 '경악!'

미국에서 3일(현지 시간)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대형마트 장난끼 많은 여성 판매원'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제목만 보면 크게 이상할 것 같지 않지만 내용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된다.

동영상은 대형마트 화장실에서 시작된다. 바니걸 유니폼을 입은 젊은 여성이 자신의 반바지 밑으로 손을 집어 넣고 격렬하게 만진다. 마치 자위행위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여성은 손가락에 그곳의 액체를 묻힌 다음 카메라를 향해 보여준다. 촬영자는 따로 있는 듯 하다. 그 다음 화면은 말 그대로 충격 그 자체다.

매장에 나온 여성은 아까 그 손가락을 남성들에게 내보이며 냄새를 맡게 한다. 남성들은 대부분 무슨 냄새인지 몰라 어리둥절 한다. 여성은 재미가 있는지 다시 화장실을 찾아 좀더 과감한 모습으로 손가락에 액체를 묻힌다. 신이 난 듯한 표정이다. 다시 매장으로 나온 여성은 여러 명의 남성들에게 냄새를 다시 맡게 한다.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의 향인 듯한 뉘앙스를 풍기며 계속해서 이 행위를 다른 남성들에게 반복한다. 그녀의 그곳 냄새를 맡은 남성들은 대부분 고개를 가로젓는다. 천연덕스러운 웃음까지 지어보이는 모습에 말문이 막혀버린다.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도가 지나쳐도 한참 지나쳤다.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건 장난이 아니다. 엄연한 범죄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해당 여성에 대한 신상털기에 나서고 있다. 아직까지 이 여성이 왜 이같은 변태적인 행각을 펼쳤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