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지붕서 바지 내린 무임승차女 '왜?'

최근 중국에서 황당한 무입승차녀가 포착돼 화제다. 현지 SNS를 통해 현장 동영상이 빠르게 공유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갖가지 추측성 의견들이 내놓고 있다. 중국의 한적한 도로에서 동영상은 촬영됐다. 소형 승용차 본넷 위에 한 여성이 드러누워 있는 장면에서 동영상은 시작된다.

주변에 있던 한 남성이 여성을 만류하자 격렬하게 팔을 뿌리친다. 다음 순간 여성은 승용차의 지붕 위로 올라가 입고 있던 바지를 내리고 춤을 춘다. 여성은 그곳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난 모습이다. 구경꾼들이 몰려들자 여성은 지붕에서 한 걸음에 뛰어 내려와 앞에 있던 고급 승용차로 뛰어간다. 이번에는 고급 승용차 앞에서 무릅을 꿇고 이상한 자세를 취한다.

그리고 나서는 다짜고짜 조수석 문을 열고 승용차에 올라탄다. 한참이 지나도 여성은 나오지 않는다. 전혀 모르는 사람의 승용차에 무임승차한 것이다. 영상을 본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이 여성이 온전하지 않은 것 분명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이 여성은 분명 승용차로 인한 가슴 아픈 기억이 있을 것'이라며 '인신공격을은 자제하자'는 의견도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제기되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