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드레스 터질 듯한 극강 볼륨감 '헉!'

글래머 모델 겸 배우 대프니 조이의 어마무시한 볼륨감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4일(현지 시간) 마이애미에 위치한 베르사체 멘션을 떠나는 대프니 조이를 포착했다.

이날 대프니 조이는 흰색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뽐냈다. 특히 G컵의 육감적인 가슴은 드레스를 뚫고 나올 듯한 극강의 볼륨감으로 시선을 끌었다. 깊은 가슴골까지 그대로 드러나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대프니 조이는 인기 랩퍼 '50센트'의 아들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데롤로와 핑크빛 소문이 나돌고 있기도 하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