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노브래지어 때문에 그곳까지 노출 '민망'

흑진주 나오미 캠벨이 아찔한 가슴 노출 사고를 당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한 나오미 캠벨을 포착했다.

이날 나오미 캠벨은 검정색 밀착 롱드레스로 입고 완벽한 바디라인을 뽐냈다. 특히 깊게 파인 앞섶 때문에 노브래지어의 가슴이 노출되면서 카메라를 플레쉬 세례를 받았다. 가슴의 돌출 부위까지 여러번 적나라하게 노출되면서 민망함을 더했다.

한편, 나오미 캠벨은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으로 꼽힌 바 있으며, 영국패션위원회 공로상까지 받아 명실공히 세계 최정상급 모델로 우뚝 섰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