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여신, 눈부신 금빛 반나체 화보 '아찔!'

미국 UFC 대표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아찔한 반나체 화보를 선보였다. 육감적인 몸매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거느린 아라이나 셀레스티는 3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릿빛으로 온몸을 칠한 반나체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구릿빛 피부에 골든 물감을 드리핑 해 탄탄한 몸매가 한층 빛을 발했다. 거기에 풍만한 가슴을 손브라로 겨우 가린 모습으로 아찔함까지 더했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11월 서울에서 열린 UFC 대회에 옥타곤걸로 참여해 유승옥 등 국내 옥타곤걸들과 화끈한 몸매 경쟁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