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인형 닮은 女모델의 화끈한 팬티 노출 '헉!'

체코 출신의 글래머 모델 클레어 뮤지크의 화끈한 화보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간) LA의 한 건물 옥상에서 클레어 뮤지크가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날 클레어 뮤지크는 섹시 원피스들을 입고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한껏 뽐냈다. 특히 한뼘도 되지 않은 치마 길이 때문에 포즈를 취할 때마다 팬티가 적나라하게 노출돼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클레어 뮤지크는 매력적인 금발과 G컵의 가슴이 '바비인형'을 닮아 화제가 됐다. 현재 유명 남성지 맥심과 FHM, 그리고 BMW와 할리데이비슨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