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풍만한 가슴으로 부른 캐롤송, SNS 강타

크리스마스를 20여일 앞둔 가운데 가슴으로 캐롤을 부르는 미녀 모델이 화제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사라가 그 주인공. 사라는 유투브와 SNS를 통해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캐롤 동영상을 공개해왔다. 지난달 30일 사라가 공개한 2015년 캐롤 동영상은 이미 수십만 건의 조회건수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라가 목소리가 아닌 풍만하고 아름다운 가슴으로만 캐롤을 부르기 때문이다. 언뜻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영상을 보면 입이 딱 벌어진다. 동영상을 보면 빨간색 자켓과 산타 모자를 쓴 사라가 등장한다. 사라는 매력적인 웃음을 날리며 자켓을 벗는다. 주요부위만 가린 아찔한 비키니 차림이다. 배경음악으로 '징글벨'이 나오자 사라는 팔짱을 낀 체 리듬에 맞춰 양쪽 가슴을 번갈아 가며 튕킨다. 가슴의 실룩거림이 음악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징글벨 다음 음악은 '아이 위시 유 어 메리크리스마스(I Wish You A Merry Christmas)'. 이번에도 사라의 가슴은 정확하게 리듬을 탄다. 사라의 '가슴 캐롤'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정말 신기하다' '완전 발상의 전환이다' '저렇게 하는게 가능한가?' '유쾌한 크리스마스 선물이다' '가슴이 풍만해야 가능할 거 같다' 등 재미있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