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비키니 자국 선명한 엉덩이 공개 '깜짝!'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엉덩이를 깜짝 노출했다. 빅토리아시크릿의 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보라섬의 한 리조트에서 동료인 사라 삼파이오와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두 모델은 비키니 하의를 살짝 내려 엉덩이에 선명하게 남은 선탠 자국을 보여줬다. 구리빛으로 선탠한 다른 부위들과 달리 엉덩이에 허옇게 남은 비키니 하의 자국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한 몸매'라는 극찬을 받고 있으며. 뇌쇄적인 관능미로 남성 잡지의 단골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