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나체 호두까기 인형 다리를 쩍 '민망!'

덴마크 출신의 톱 모델 니나 아그달이 야릇한 화보 촬영장을 공개했다. 2012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모델로 활동하며 명성을 얻은 니나 아그달은 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매거진에 실릴 화보를 촬영하는 현장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공개한 동영상에서 니나 아그달은 원색적인 색상의 니트 원피스를 입은 평범한 모습이다. 하지만 문제는 소품으로 사용된  여성의 몸을 본떠 만든 호두까기 인형. 이 호두까기 인형은 나체인데다가 여성의 가장 중요한 부위에 호두를 넣고 까게 만들어졌다. 니나 아그달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호두까지 인형의 한 쪽 발을 들어 쩍벌 시키며 연신 호두를 까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표정한 얼굴과 묘한 매치를 이루며 야릇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한편, 니아 아그달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그룹 '마룬 5'의 보컬 애덤 리바인과 휴가를 함께 보내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