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3人의 아찔 누드 캠페인 '시선강탈!'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천사들이 홀딱 벗었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스튜어트 와이트먼의 슈즈 광고 캠페인에 릴리 알드리지, 조안 스몰스, 지지 하디드가 동반 누드를 선보인 것.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세 모델들의 누드 또한 우위를 가릴 수 없다. 누구라고 할 것 없이 군살 하나 없이 미끈한 몸매와 우월한 기럭지는 톱 모델의 위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슈즈 광고에서 슈즈는 눈에 들어오지 않지만 결코 뇌리에서 떠나지 않은 멋진 캠페인이다.

사진/릴리 알드리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