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女모델, 파격 누드에 물 오른 관능미 '아찔!'

독일의 섹시 모델 미카엘라 쉐퍼가 화끈한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2004년 미스 동독 출신인 미카엘라 쉐퍼는 1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아공판 플레이보이 최근호에 실린 누드 화보들을 공개했다.

내년 3월부터 누드 사진 게재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플레이보이지의 마지막을 미카엘라 쉐퍼가 완벽한 알몸으로 수놓았다. 공개한 화보들 속에서 미카엘라 쉐퍼는 물 오른 관능미를 한껏 뽐냈다.

시선을 압도하는 풍만한 가슴은 기본, 물결 치듯 목선부터 발끝까지 유연하게 흐르는 몸매 라인은 보는 이의 감탄을 절로 자아낼 정도로 완벽하다.

그녀의 수십만 팬들은 '가장 아름다운 곡선을 봤다' '미카엘라 쉐퍼의 새로운 발견이다' '지금까지 본 미카엘라 쉐퍼의 화보 중 최고다' '에로틱 감성을 마구 불러 일으킨다' 등 격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