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엉짱퀸, '전 남친이 게이' 충격 고백!

'2015년 미스 범범 브라질' 대회에서 최고의 엉덩이 미녀로 뽑힌 수지 마르테즈가 전 남자친구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놔 화제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일(현지 시간) 브라질의 한 남성 잡지와 진행한 섹시 화보 사진과 더불어 수지 마르테즈의 인터뷰 기사를 전했다.

수지 마르테즈는 인터뷰에서 '남자 친구가 침대에서 다른 남자와 있은 것을 목격했다'고 밝히며 '바로 팔에 새긴 남자 친구의 이름을 지웠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 일은 자신에게 아주 끔찍한 경험이었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인터뷰와 더불어 실린 화보에서는 '브라질 최고 엉짱녀'라는 명성에 걸맞게 육감적인 엉덩이를 한껏 뽐냈다. 풍만하면서도 전혀 쳐지지 않은 매력적인 힙라인은 보는 이의 감탄을 절로 자아나게 한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올누드도 선보였는데, 엉덩이 못지 않은 압도적 볼륨감의 가슴이 시선을 잡아 끌었다.

한편, 수지 마르테즈는 '미스 범범 브라질' 대회에서 우승이 확정된 후 '다른 참가자들도 몸매가 아름답지만 그 중에서 내가 최고였다'는 수상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