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女모델,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 방출 '헉!'

이탈리아 출신의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0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클라우디아 로마니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클라우디아 로마나는 해변에 들어서자 마자 입고 있던 흰색 볼레와 파란색 랩스커트를 차례를 벗어 해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풍만한 엉덩이 골에 비키니 하의를 계속 끼면서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2006년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선정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