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환상적인 힙라인 '엉존감 폭발!'

러시아 출신 톱 모델 이리나 샤크가 환상적인 힙라인을 선보였다. 호날두의 전 여친으로 유명세를 떨친 이리나 샤크는 3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미꽃을 들고 강렬한 레드컬러의 숄을 걸친 아찔한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리나 샤크는 매혹적인 엉덩이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전라를 보여주지 않았지만 전라보다 더 아찔한 섹시미를 물씬 풍기는 모습이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와 5년의 열애 끝에 결별한 후 배우 브래들리 쿠퍼에 사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