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코트 속 팬티만 입은 바바리女 '깜짝!'

할리우드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바바리녀로 깜짝 변신했다. 평소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메이틀랜드 워드는 3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트 속에 팬티만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메이틀랜드 워드는 코트를 과감하게 열어 제끼고 풍만한 가슴과 몸매를 아슬아슬하게 노출했다. 누가 봐도 바바리녀의 모습 그대로다.

한편, 메이틀랜드 워드는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끈 미국 시트콤 '보이 미츠 월드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2004년 영화 '화이트 칙스'에서 조연 브리터니 윌슨을 열연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