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마 앳킨슨, 비키니 벗어 던진 체 일광욕 '후끈!'

영국 출신 영화배우 겸 모델 젬마 앳킨슨이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0일(현지 시간) 쿠바의 한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젬마 앳킨슨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젬마 엠키슨은 육감적인 가슴과 엉덩이가 거의 다 드러나는 아찔한 비키니를 선보였다. 특히 해변의 선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길 때는 비키니 상의를 훌렁 벗어 던져 해변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젬마 앳킨슨은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사귀었으나 그의 바람끼를 참지 못하고 결별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