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육감적인 뒤태 뽐내며 알몸서핑 '아찔!'

미국 모델 아일랜드 볼드윈의 알몸 서핑이 화제다. 188cm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일랜드 볼드윈은 3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몸으로 서핑보드에 엎드려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촬영된 사진 속에서 아일랜드 볼드윈은 육감적인 뒤태 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슴까지 훤히 노출된 알몸이었으나 주요부위는 살짝 가려 아찔함을 더했다.

아일랜드 볼드윈은 유명 배우 킴 베이싱어와 알렉 볼드윈의 딸로 아버지의 매력적인 눈매와 어머니의 빼어난 미모를 그대로 물려 받아 모델로 승승장구 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