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사람 만한 곰인형과 19금 포즈 '민망!'

미국 MTV 리얼리티쇼 '틴 맘(Teen Mom)'의 스타이자 성인영화 배우 페라 아브라함이 광고 촬영장에서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9일(현지 시간) LA의 한 스튜디에서 광고 촬영 중인 페라 아브라함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페라 이브라함은 섹시한 란제리만 입은 체 사람 크기의 곰인형을 들고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성인영화 배우 답게 페라 아브라함의 포즈는 대담했다.  곰인형을 살포시 껴안는 것은 기본이고, 아예 곰인형 위에 올라타는 19금 포즈도 서슴치 않고 취해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날 촬영한 사진들은 바로 '아이 캔디(Eye Candy)'라는 그녀의 섹시 소설 네트워크 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페아 아브라함은 2013년 유명 포르노 제작업체 비비드 엔터테이먼트에 본인의 성관계 영상을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원)에 판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