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젠더 모델, 속살 다 보이는 시스루 '아찔!'

유명 트렌스젠더 모델이자 가수인 아만다 레포어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9일(현지 시간) 뉴욕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열린 마일리 사이러스 파티에 참석한 아마단 레포어를 포착했다.

이날 아만다 레포어는 풍만한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특히 가슴의 주요부위와 민망한 스타일의 속옷까지 그대로 노출되면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만다 레포어는 17세 때 성전환 수술을 했으며, 이후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만들기 위해 수없이 많은 성형수술을 해오고있다. 때문에 '가장 비싼 몸매'로 불리고 있기도 하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