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전 여친, 시선강탈 아찔 비키니'헉!'

미스 이탈리아 출신 모델 멜리사 카스타뇰리가 숨막하는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8일(현지 시각)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멜리사 카스타뇰리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멜리사 카스타뇰리는 엉덩이 골까지 선명하게 드러나는 아찔한 한 뼘 비키니를 선보였다. 우월한 기럭지와 탄력넘치는 S라인 몸매는 해변의 시선을 잡아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멜리사 카스타뇰리는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악동 포워드 마리오 발로텔리의 전 여친으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은 발로텔리가 맨시티로 이적할 당시 페이스북으로 만나 사귀기 시작했으며, 헤어질 때도 역시 문자로 결별을 통보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