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댓바람에 아파트 현관서 성행위 포착 '경악!'

미국에서 충격적인 성행위 장면이 포착됐다. 영국의 동영상 뉴스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은 26일(현지 시간) 미국 브루클린의 아파트 현관에서  한 커플이 성행위를 나누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현장을 지나던 차안에서 휴대폰으로 촬영된 이 동영상은 마치 한 편의 포르노물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적나라하다. 촬영 시간대는 인적이 거의 없는 이른 아침이다.


승용차 안에 있던 촬영자가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한 아파트 현관을 핸드폰 카메라로 줌인을 한다. 다음 순간 놀랍게도 알몸인 남녀가 아파트 현관에서 서서 성행위를 나누고 있다. 남성의 머리 상태로 보아 중년은 훨씬 넘은 나이로 보인다. 여성은 그에 비해 굉장히 젊어 보인다. 남성은 차안에서 자신들을 촬영하고 있는 것을 알아 차리고 손짓까지 한다. 하지만 성행위를 멈추지 않고 오히려 여성의 몸까지 만지는 여유를 부린다.


이 현장 동영상은 SNS에도 공유되면서 네티즌들은 이 두 남녀의 신상털기에 나섰다. 일부 네티즌들은 '분명 이 노년의 남성이 길거리 매춘 여성과 성행위를 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반면 '두 남녀가 마약을 하고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이같은 짓을 벌였다'고 의견도 만만찮게 올라오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