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속살 다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 '깜짝!'

호주 출신의 모델 이모젠 엔서니가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6일 호주 시드니의 한 행사장에서 이모젠 엔서니를 포착했다.


이날 이모젠 앤서니는 화려한 문양이 새겨진 화이트 시스루 롱드레스로 입고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속옷은 물론 은밀한 속살까지 훤히 다 비쳐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모젠 엔서니는 호주의 유명 라디오 진행자 카일 샌디랜즈(Kyle Sandilands 42)의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떨쳤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