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女모델, 관능적인 이브로 완벽 변신 '헉!'

G컵 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태초의 이브로 변신해 관능미를 뽐냈다. 2015년 글래머 모델계의 핫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2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년 캘린더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빨간 사과를 손에 들고 터질 듯 풍만한 알몸을 아낌 없이 드러냈다. G컵 가슴은 긴 생머리로 하체의 중요부위는 나무잎으로 가린 모습이 태초의 이브를 뛰어 넘는 팜프파탈적 관능미를 물씬 풍겼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이렇게 섹시한 이브는 처음 본다' '심장이 멎을 거 같은 관능미를 보여줬다' '이 켈린터를 대대손손 물려주고 싶디' '이 캘린더만 있다면 2016년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