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의 전 연인,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 '아찔'

명품 브랜드 샤넬의 뮤즈로 명성을 날린 프랑스 가수 겸 배우 바네사 파라디가 패션지 보그 프랑스판 커버에서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해외 복수 언론들은 바네사 파라디의 파격적인 커버 사진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바네사 파라디는 절개가 허리위까지 올라온 아찔한 디자인의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노팬티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그대로 드러냈다. 전성시 시절에 비해 약간은 마른 듯 하지만  불혹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섹시한 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네사 파라디가 커버를 장식한 이번 보그는 2005년 12월과 2006년 1월호가 합쳐진 합본호로 다음달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바네사 파라디는 17년간 동거를 해온 조니뎁과 2012년 6월 결별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두 명의 자녀,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 뎁을 두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