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샤워기 물줄기에 흠뻑 젖은 체로 '아찔!'

러시아 출신의 모델 율리야 라스모비치가 아찔한 샤워 화보를 촬영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4일(현지 시간) LA의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 중인 율리야 라스모비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율리야 라스모비치는 짧은 반바지와 슬리브리스를 입은 체 샤워기 물줄기를 맞는 농염한 모습의 화보를  촬영했다. 물줄기에 흠뻑 젖은 티셔츠가 몸에 착 달라 붙으면서 노브라의 육감적인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 다. 특히 물줄기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반바지를 살짝 내린 포즈는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율리야 라스모비치는 현재 LA에 거주하며, 맥심 GQ ,FHM 등 유명 남성지의 커버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