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아찔 시스루 입고 늘씬한 각선미 뽐내!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한해 동안 무려 70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미란다 커는 2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향 호주로 돌아가는 것을 기다릴 수 없어'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TV를 시청하며 흰색 꽃무늬 패턴의 아찔 시스루를 드레스를 입고 쇼파에 비스듬히 앉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시스루 드레스 속 늘씬한 각선미가 아슬아슬하게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드 블룸과 이혼한 후 저스틴 비버와 염문을 뿌리다가 최근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