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중년의 물오른 섹시미 폭발!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농염한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식이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겨줬던 안젤리나 졸리는 23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발적인 포즈로 섹시미를 한껏 발산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드레스의 한쪽 어깨를 살며시 내리고 눈을 지긋이 감은 체 입술을 살짝 벌린 뇌쇄적인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몸무게가 37kg까지 빠져 예전 섹시 여전사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는 소식을 단숨에 잠재우는 농염한 모습이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갱년기를 즐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더 성숙해지고 있다'고 밝혀 여전사 다운 당당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