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볼륨 몸매 '아찔!'

영국의 섹시 모델 겸 배우 케이시 베첼처가 아슬아슬한 알몸 사진을 공개했다. 완벽한 볼륨 몸매를 자랑하는 케이시 베첼러는 2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몸의 상반신을 가려고도 남는 큰 캔디백을 안고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케이시 베첼러가 선보인 가방은 유명 브랜드 '캔디백'의 제품으로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토트백'이라고 한다. 상반신을 거의 가렸지만 캔디백 아래로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케이시 베첼러의 알몸은 완벽한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케이시 베첼러는 지난 달 글래머 몸매를 한껏 뽐낸 X등급의 2016년 캘린더를 제작해 화제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