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女모델, 아찔한 손브라 캘린더 '관능폭발!'

글래머 모델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화끈한 2016년 캘린더를 공개했다. G컵의 육감적인 가슴을 자랑하는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2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반신을 벗어던진 체 가슴을 남자의 손으로 가린 아찔한 포즈의 캘린더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이 포즈는 바로 93년 팝스타 '자넷 잭슨'이 롤링스톤지 표지에서 선보인 바 있다. 아비가일 라치포든 사진과 함께 '이 포즈를 가장 좋아한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비가일 라치포드는 누구도 쉽게 넘볼 수 없는 G컵의 거대한 가슴 크기와 매혹적인 눈빛이 원조 자넷 잭슨의 관능미를 압도하고도 남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원조다' '자넷 잭슨의 관능미를 압도한다' '새로운 관능 여신의 탄생이다' '어떻게 해서든 꼭 라치포드의 캘린더를 소장하고 싶다' 등 극찬의 글들을 폭발시키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