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조형물에 쩍벌 자세로 올라타 '민망!'

영국 출신의 모델 수키 워터하우스가 민망한 쩍벌 사진을 공개했다.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뮤즈로 이름을 알린 수키 워터하우스는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늘거리는 소재의 원피스를 입은 체 염소 조형물에 올라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수키 워터하우스는 쩍벌 다리 사이에 염소 머리를 끼운 야릇한 포즈를 취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수키 워터하우스는 2년간 사귀었던 브래들리 쿠퍼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래들리 쿠퍼는 축수선수 호날두와 5년간 열애 끝에 결별한 이리나 샤크와 열애에 빠져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