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G컵 가슴 다 드러낸 민망 비키니 '아찔!'

청바지 게스 모델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글래머 모델 샬롯 맥키니가 아찔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G컵 가슴으로 '제2의 케이트 업튼'으로 불리는 샬롯 맥키니는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성지 'GQ'에 실린 섹시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 속에서 샬롯 맥키니는 몸에 테이핑을 한 듯한 파격적인 스타일의 비키니를 선보였다. G컵의 육중한 가슴이 거의 다 노출되면서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샬롯 맥키니는 지난 10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셋째 아들 스콧 이스트우드와 말리부 해변에서 데이트를 즐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