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가슴 대신 바람을~’ 이색연구 화제

최근 일본에서 여성의 가슴 만지기에 대한 이색적인 연구결과가 발표돼 화제다. 이 연구는 솔로인 남성들에게 아주 좋은 팁이 될 만하다. 연구에 따르면 혼자 운전하다가 손바닥을 창 밖으로 바람을 맞을 때의 느낌과 여성의 가슴을 만지는 느낌이 유사하다고 한다.


이 연구결과를 발표한 ‘쿨 재파이 연구소’는 바람이 손바닥을 강타하는 풍압과, 가슴을 손으로 만질 때 가슴에 가해지는 압력은 거의 비슷하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유투브에 이 연구소의 실험 과정을 담은 동영상이 그대로 올라와 있다. 영상을 보면 특별하게 제작된 기구 위에 여성을 엎드리게 있다.


가슴에 압력계를 달아 아래에서 위로 가슴을 0.5cm 밀어 올렸을 때 가슴에 가해진 압력을 잰다. 88.2 파스칼이다. 이것은 자동차가 시속 60km로 달릴 때 창밖으로 내민 손바닥이 받는 압력은 87.8파스칼과 동일하다. 영상에는 실험 모든 과정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이 이색적인 실험을 하게 된 이유는 ‘시속 60km로 달릴 때 느껴지는 손바닥 감촉이여성의 D컵 가슴을 만질 때와 같다’는 일본 속설을 증명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