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서 손님 옷 벗기고 얼음 마시지까지 '충격!'

최근 중국 남성들 사이에서 태국 나이트클럽 관광이 다시 러쉬를 이루고 있다. 그 원인을 제공한 것은 바로 SNS를 통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는 '태국 나이트클럽 이벤트 동영상'이다. 이 동영상은 태국 나이트클럽 문화의 현주소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동영상은 무대에 관광객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앉아 있고, 무희가 옷을 벗으며 시작한다. 남성은 이미 윗옷이 벗겨진 상태로 무희는 바지까지 벗겨내려 한다. 남성은 당황하며 거부하자 무희는 거세게 달려들어 바닥에 눕혀 버린다.
다음 순간 무희는 재빠르게 남성의 몸에 올라타 바지를 벗겨내고 얼음으로 온몸을 마사지 한다. 주변에 있던 구경꾼들 중에는 아예 핸드폰을 꺼내 이 장면들을 적나라하게 촬영까지 한다.


비명에 가까운 환호성이 터지자 무희는 얼음통을 집어 팬티를 들추고 쏟아버린다. 밝혀진 바로는 무대에 있던 남성은 중국인으로 알려졌다. 이 충격적인 장면이 고스란히 SNS를 통해 전파되면서 중국 남성들의 발길을 태국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현지 네티즌들이 '태국의 밤문화, 진짜로 화끈하다' '태국에 가면 이렇게 놀 수 있는 거냐?' '돈이 아깝지 않은 밤문화다'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사진/SNS 캡쳐